오오 용개쨩회지 오오

출처: http://222.231.1.84/comicw/bbs/board.php?bo_table=dongari_info&wr_id=55649&page=&sfl=&stx=&spt=&page=&cwin=#c_55785


제 회지 아닙니다
제 친구 회지도 아닙니다
고로 광고글이 아닙니다


출처는 위의 링크.
통판신청 완료입니다 ㅠㅠ
이 분 코챈에서 처음 뵈었지만
이름을 표준형김트롤 이라고 쓰는점이나
김트럴뱃지같은 구성품이나
제목 "토륨이 없어" 라던가
막장 테크트리 플롯도
초큼 짱인듯...

회지가 오면 이분의 아이디를 알아내서 발닦개가 되겠습니다 EE!!

by eunvin | 2008/07/11 20:33 | Funny | 트랙백 | 덧글(5)

싸움판의 마스코트 죤

>> No.194 (4205)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15 15:34:37 X
난 'ㅋㅋㅋ'이건 저항감이 있었는데 'www'이건 또 괜찮더라고. 'ㅋㅋㅋ' 초성만 딴거라서 한글 파괴같고 좀 경박한 느낌이 들어서 싫었는데, 'www'는 읽을 때, '와라와라와라'라고 읽잖아. 그냥 약어같아서 편하더라. 어쨌든 지금은 ㅋㅋㅋ도 쓰고 있지만;



리플 열람하기

by eunvin | 2008/06/22 00:17 | Korchan | 트랙백 | 덧글(2)

공포판의 창문귀신

No.4441 본격 다 읽은 다음에 그림을 봐야 하는 스레 Name. 실명 2008/06/07 20:42:59 X(File Only)

(필히 다 읽은 다음에 그림을 봐 주길 바란다.)
내 고등학교 동창중에 한놈이, 집이 좀 시골쪽이라서 매일 새벽같이 등교하는놈이 있었다. 물론 새벽이라던가 학교에 관련된 얘기는 아니지만.

어쨌건 그 시골이라는 그놈 집에, 친구 넷인가가 모여서 놀러갔다고 한다. 그중 하나는 컴퓨터를 하겠다고 앉아서 스타를 하고있고, 나머지는 뭐 과자라던가 먹을걸 사러 멀리있는 슈퍼에 갔다오기로 했다더라.

고놈 집, 컴퓨터있는 방이 1층인데, 그 구조가 기묘한게 컴퓨터가 있고, 앉아서 그냥 고개를 옆으로만 돌리면 무지막지하게 커다란 창이 떡하기 보인다는거, 거의 베란다 수준이라더라, 물론 창이니까 어느정도 높이는 있지만.

하여간 친구 셋은 과자사러 나가고, 친구의 친구 혼자 남아서 스타를 하는데 뭔가 창문쪽에서 이상한 느낌이 들더래, 그니까.. 물질적으로도 그렇고 약간 오싹한 느낌이랑 뭔가 바라보는듯한 느낌같은거. 그래서 조심스레 창문을 봤더니,



...그림을 봐주길 바란다..











>> No.1 (4443)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44:56 X
산만한 녀석

>> No.2 (4444) 제목없음 Name. 3시 2008/06/07 20:45:01 X
아.. 안봐!!

>> No.3 (4446)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45:37 X
>> 1

빵 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4 (4447)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46:04 X
>> 2
내가 그린 산만한 그림이니까 봐도 됨. 아잉 소심쟁이

>> No.5 (4448) 제목없음 Name. 3시 2008/06/07 20:46:59 X
으하ㅏ하하ㅠ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No.6 (4450)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48:07 X
목격자의 어이없어 짜식은 감정이 잘 나타나는 그림이다.
근데 왠지 저런게 나타나면 안 무서울 것 같아-_-;

>> No.7 (4456)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52:34 X
>> 6

3번이지만 빵터지고 좀 오싹하던데ㅋㅋㅋㅋ
왜 예전에 그 레스 있지 않았나? 소파밑에 돌아다니는 당구공귀신ㅠㅠㅠㅠㅠㅋㅋㅋㅋ 그거같아

>> No.8 (4458)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54:19 X
아놔 빵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놀래키려고 노력하는데 놀래주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9 (4460)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55:33 X
>> 8
이거 분명ㅋㅋ 고등학교때 애들끼리 무서운얘기 하다가 나온 얘긴데 결말에선 단체로 폭소하고있었음ㅋㅋㅋㅋ

>> No.10 (4461)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58:37 X
>> 8

뭐랄까 놀래키고 싶었을 마음은 이해하는데
저 귀신은 너무 오버했잖아;; 힘좀 빼지 어휴;

>> No.11 (4462)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0:59:53 X
>>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고괴담처럼, 저 멀리서 숭 숭 숭 숭 숭 하고 다가오는것만 됐어도 의자에서 굴러떨어졌을듯?ㅋㅋ

>> No.12 (4464)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1:03:26 X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뿜했잖아 이 바람직한 게이야ㅋㅋㅋㅋㅋㅋㅋ

>> No.13 (4465)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1:06:32 X
>> 11

나름대로 여고괴담처럼의 임팩트로 놀래줄려고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 본걸지도 ㅋㅋㅋ
악 ㅋㅋ
비슷한 축인데 콩콩이랑 당구장애랑 완전 느낌 틀리자너 ㅜㅜ 배아파 ㅋㅋㅋㅋㅋㅋㅋ

>> No.14 (4466) 제목없음 Name. 실명 2008/06/07 21:08:38 X
>>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신한 시도를 해봤는데 결론은 개그ㅋㅋㅋㅋㅋㅋ
불쌍한 유리창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진짜

by eunvin | 2008/06/07 23:18 | Korchan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