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16일
치마와 스타킹 그거슨 내 인생의 낙

리빙포인트: 입고 싶은 옷이 있는데 구할 길이 없으면 그림으로 그리면 된다 ^ㅅ^ㅋ
그림그리는 사람들에게 내려진 축복이죠 ^ㅂ^
포샵 브러시질할때 계속 렉걸리는 컴퓨터에
'색감이 뭐죠 먹는건가요 우걱우걱'하는 11년된 LCD모니터의 조합이 답답하네요;
걍 철판깔고 피시방으로 그림그리러 갈까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하지만 난 피시방 가면 와우랑 마영전부터 키잖아? 안될거야 아마, 난.
# by | 2010/06/16 01:18 | Work | 트랙백 | 덧글(3)




